역사속에 사라진 눈물의 이름에는 동쪽에서도 아침의 태양이 뜨지 않는다

도서관을 통채로 읽어댈 수 있는 능력이 순발력인지 집중력인지...

노숙자는 행운을 믿지 않는다

인생이 하드코어라고 울부짖는다고 해서 누군가 사다리라도 주겠는가

눈물위에 앉아 그 향에 취해 스스로 역사의 책장을 덮어 버리게 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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