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이랑 언젠가... 함께 대화 나눴던 거다...거리의 예술가...
흠.. 언제나 그렇지만.. 미래의 계획에 대해 장황하게 말하는 것은 재미 없더라... 그냥.. 앞으로 제목만 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