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여행을 마친지 꼭 1년 되는 날입니다.
아직도 스캔은 커녕 , 인화도 못한 사진이... 40롤 정도니깐... 약 1200장 인가요...
하루에 약 20장 정도씩 필름 스캔 하고 있습니다.
-_-;; 그냥 좀 무리해서 디카 살껄 그랬나.. 싶은 맘도 생기지만...
(아... 물론 찍찍이로 찍은 러시아 사진도.. 3천장 정도 됩니다... 예전에 뭐 거의 올린거 같은데)
필름이 주는 색상과 무게감이란... 디카가 가진 편의성을 상쉐하고도 남습니다.
흠.. 이 사진은 런던에 있는 무슨.. 역산데.. 역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집에 가서 찾아봐야 할 듯...
곰돌이 푸우의 고향 하트필드로 가기 위한 기차를 탄 곳입니다.
재작년 가을이니깐. 벌써 1년 반 전이군요.
하트필드에 가니깐, 루니 23명이 축구를 하고 있더군요. ;)
역시 축구의 나라 영국?
캐리어와 삼각대는 곰탱이꺼.
두 달전에 구입한... 11만원 짜리.. 필름 스캐너가 이 정도 퀄리티가 나오느냐...
그럴리 없죠.. --V 역시 사진은 후보정
나중에 여행 사진 함 정리해서 올려야 하는데... -_-;; 시간이 없습니다...
문제는 항상 돈과 시간이군요.
아....최근 소식 한가지?
TINKL.COM에 1년간 짬짬이 디자인한 CMS 및 framework 구현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우선은 현재 작업 중인 웹사이트의 구조와 일부 컨텐츠에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소스까지 공개할 날이 오겠죠.




오오 개발기간 1년! 작품이 드뎌 올라 오는군하.
기대 만빵!
ps. 러샤 미소녀 사진좀 많이 올려주세효. 아줌마 아자씨 사진들 말구요.
뭔가 멋져보여~ 나도 영국 가고 싶당~ 'ㅅ' 초등학교들어가기전 4년정도 살았는데 안타깝게도 기억이 엄서....
ㅋㅋ 영국 겨우 3일 갔을 뿐이야.. 4년과 상대가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