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일기 2010/07/07 16:03



힘은 어디에서 어디로 흘러가는가.

인정과 이해의 경계선은 어디인가.

탈조직화는 어느 선까지 허용되야 하는가.

대중은 왜 이기심의 노예가 되는가.

통제와 허용, 은폐와 공개.

진실을 알고 있는 소수는 누구의 편인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